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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집 마련 성공!

21~22년에는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못했었던 내집 마련에 성공했다! 구성역 동탄역 성복역 단대오거리역 등예산에 맞는 곳들을 찾아보고 비교 분석해보고실제 임장도 다녀본 결과....2026년 2월 22일 00역 근처 구축 33평을 매수했다! 사실 토지거래허가제로 인해 약정서를 체결한 것이고,본 계약은 토지거래허가 이후에 진행될 예정이다.부동산 사장님이 약정이라 하더라도 0000만원 상당의 약정금을 송부했고, 파기시 배액배상 특약도 있어 본계약과 다를바 없다고 하셨다.토허제 때문에 법무사 비용도 더 들고.. 참 뭐같다.. 사유재산을 사고파는데 정부 허가는 왜 받아야하는지..?아무튼, 인생은 실전이다.말로만 떠든다고 해서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행동하는 사람만이 뭐라도 결과를 만들어 낸다. 좋은 일이 가득한 ..

다시 시작이구나.

재앙 강점기에 천정부지로 올랐던 집값이 윤석열 대통령 되면서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계엄과 함께시작된 찢쨈 강점기........... 예상대로 계엄 이후 집값이 재앙 강점기를 넘어섰고, 이제야 자본을 좀 모았다고 생각했건만 답도 없는 상황에 당도했다. 그저 코스피나 국내주식 많이 올랐다고원화 가치 떡락과 함께한 부동산 폭등을 눈가리고 아웅 한채,그저 희망회로를 돌리는 주변 영써포피프티 보고 있으면 가슴이 깝깝하다... 그래.. 윤석열 대통령 때가 막차였는데 놓쳐버린 내가 바보 등신이지.. 그래.. 계엄 이후 찢쨈 강점기가 올줄 알았어도 대응 못한 내가 빙신이지..이제라도 영끌해서 집 한채 사는게 맞는거겠지? 지각비, 등신비 살벌하다잉... 이와중에 더 찢어버..

잃어버린줄 알았던 지갑을 찾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을 준비하며 행거에 걸려있는 바지를 꺼내 입었다. 엥? 뭐지. 왼쪽 허벅지로 느껴지는 바지 주머니 속 사각형의 물체는. 손을 집어넣어 꺼내본다. 잃어버린줄 알았던 지갑이다 …! 지갑이 없어진 것 같다고 회사 형들에게 말했을 때 경형이형이 옷 주머니 확인해보라고 했는데 .. 바지 주머니를 확인해보지 않았던 게지 .. 하.. 어제 카드 분실신고/재발급 신청 다했는데.. 그래도 찾았으니 다행이라고 하자 …….. 🥹 * 술 마시고 나서 소지품을 분실했을 때는 옷(바지 포함) 주머니를 확인해보자!

끄적이기 2023.10.25

여전히 칠칠맞지 못한

주말 간 외출할 일이 있어 지갑을 찾았는데, 지갑이 안보였다. 사실 지난주에도 회사에 있겠지~ 집에 있곘지~ 차에 뒀겠지~ 라며, 어딘가 있겠지 싶어 별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 집에 와서 지갑이 어디 있을까~~~ 찾아 보는데 계속 안보이네 ???????????????????????????? 아니 없어졌네 ??????????????????????????????? 지갑에 내가 쓰는 카드가 다 있는데 ??????????????? 곰곰히 기억을 되짚어 본다. 추가로 카드 사용 내역을 뒤져본다. 실물 카드 사용 내역이 끊긴 날이 지난주 화요일이다. 친구들이랑 한잔 했는데... 집에 돌아오는 택시 안에서 흘렸나보다............ 아놔 벌써 올해 두번째야................... 술이 문제다. ..

끄적이기 2023.10.23

구내염 억제 실험 2일차

사건 발생 후 24시간 하고도 4시간이 더 흘렀다. 일단 리스테린을 활용하여 기상 후, 식사 후, 취침 전 열심히 가글하며 구강 내 세균을 억제시키고 있다. 씹은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상처 부위가 하얗게 올라오고 있지는 않지만 아직 모른다 ... 씹은 상처가 구내염으로 발전할지.. 자연스럽게 아물지.. 제발................ 자연스럽게 아물길.... 아무무~~! 라고 생각한 건 내 오산이었다.. (내가 사는 곳도 오산 이지만..) 방금 전, 거울을 통해 상처 부위를 살펴보았는데 ... 지름이 0.5mm 정도 되는 하얀 점이 두개 생겨있다............ 내가 오늘 하루종일 리스테린으로 얼마나 가글을 많이 했는데 !!!!!!!!!!!!!!!!!!!!!!!!!!!!!!! 일단 직감적으로 느..

끄적이기 2023.10.23

구내염 억제 실험 1일차

하.. 저녁을 먹다가 윗 입술을 앙! 씹어 버렸다.... 얼마나 맛있었으면 그랬니 ㅜㅜ 분기마다 적어도 한 번씩은 입술을 씹는 듯 하다.. 직감적으로 느껴졌다. 이놈 가만놔두면 대왕 구내염으로 진화할 것이 분명하다는 것을.. 그런데 어떡하지. 다음주 일요일 친구 결혼식 사회 봐야하는데, 구내염으로 발전되면 말할 때 고통스러워서 발음이 잘 안될 것 같은데.. 하는 생각에 바로 구글링 돌입. 키워드는 [입술 씹음] 검색하니 최상단에 뜨는 블로그 제목이 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해당 블로그를 들어가보았다. [출처: https://wheretwogo.tistory.com/93]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란다. 즉시 집 앞 편의점으로 달려가 리스테린 내츄럴 그린티 마일드 테이스트를 구매하였다. 흠.. 일단 폭풍 양치 완..

끄적이기 2023.10.22